과연 미래의 장치들이 우리 뇌의 심상들을 읽을 수 있을까?

최첨단 디지털 디스플레이의 전문가인 마리 루 젭슨(Mary Lou Jepsen)은 가장 창의적인 생각들을 화면에 나타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뇌수술을 받은 환자로서, 독창성, 창의력, 그리고 사고를 뒷받침하는 뇌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녀는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내는지 이해하는 데에 새로운 시사점을 던지는 두 건의 최첨단 뇌 연구를 소개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두 가지 관심사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201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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