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into the Page

어린 시절의 창조성을 유지하는 것과 예술이 어떻게 강력하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일찍이 배우고 터득한 에니메이터 Glen Keane가 디지털 환경에서 새로운 Tool을 활용해 디즈니 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상상력에 증강현실 내에서의 몰입이 더해져 환상적인 캐릭터들이 탄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