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본색] 인공지능 ‘알파로’ 변호사 이겼다 / YTN 사이언스

 

YTN 사이언스 투데이 내용 中

[기자]  이번에 참가한 AI는 ‘알파로’라는 이름의 법률 인공지능입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발된 법률 인공지능이고요. 일반 인공지능에 필요한 딥러닝과 자연어처리 기술 등을 적용하고 여기에 법률 추론 기술을 더했습니다. 관련 법률과 자료들을 빠르게 검색해서 이걸 바탕으로 법률 자문 결과를 내놓는 거죠. 이번 대회에서는 근로 계약서가 문제로 주어졌습니다. 변호사들에게는 종이로 된 근로 계약서를 주고요, 알파로에게는 근로계약서 내용을 USB로 입력한 뒤에 위법인 부분이 어디 있는지 골라내도록 하는 겁니다.  (생략)

출처 : YTN 사이언스 투데이, 2019년 8월 30일자 (전체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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