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아주, 법률시장 개방과 4차 산업혁명…전문영역·팀제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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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의 진화]⑥대륙아주의 도전, 외국로펌과 혈맹·신수요 대응

법률서비스시장 포화와 시장 개방, 4차 산업혁명 등은 국내 로펌들이 직면하고 있는 공통의 과제다. 대륙아주는 전문영역과 팀제 활동 확대·강화를 통해 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 대표는 “‘도산·회생절차 등에 대한 법률 자문만으로는 국내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는데 한계가 있다’는 문제점의 극복을 위해 도산팀을 기업구조재편 TF로 재편해 사전 진단, 해결책 도출·적용, 사후 관리까지 돕는 등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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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등 발전하는 기술을 선도적으로 활용해 법률자문과 소송 수행에 접목하려는 시도 역시 새로운 법률수요에 대한 대응 전략이다. 인텔리콘 메타연구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 국내 로펌 최초로 법률 AI시스템을 도입한 대륙아주는 ‘리걸프론티어’라는 TF팀을 구성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출처 : 이데일리, 2019년 5월 14일자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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