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진료·리걸테크 몇년째 지지부진…法규제 벽 허물어야”

                                           < 이미지 출처 : https://bit.ly/2k1873x  // 오른쪽 두번째, 인텔리콘 임영익 대표>

법률 AI, 논문은 많이 쌓여도 개인정보법·변호사법에 막혀

亞서 앞선기업 없는 리걸테크 서두르면 ‘법률 한류’도 가능

연구 진행하다보면 다 法위반 ‘데이터 3법’ 빠른 국회 통과를

7월 26일 오후 서울 중구 새문안로 문화일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인공지능 최전선(AI Frontier)’시리즈 결산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았다. 우리나라 AI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상용 한국인공지능법학회장, 이언 가천대길병원 인공지능병원 추진단장, 장현기 신한은행 디지털R&D센터 본부장, 임영익 인텔리콘 대표,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능정보사회추진단 부단장은 2시간 동안 한국의 AI 정책과 현장 애로, 향후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출처 : 문화일보, 2019년 8월 6일자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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