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원탁토론회서 미래 변화 양상·대응 방안 논의…인텔리콘 임영익 대표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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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함께할 미래사회는 유토피아일까 디스토피아일까? 이를 주제로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지난 26일 코리아나호텔에서 한림원탁토론회를 열고,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 사회의 변화 양상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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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패널 토론에서 임영익 인텔리콘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는 “컴퓨터를 이용해 법률 서비스를 자동화하는 일체의 산업 분야를 ‘리걸테크(Legal Tech)라고 한다”며 “법률과 인공지능의 융합은 세계적인 추세이고 시민들에게 좀 더 유익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측면도 있기 때문에 각종 규제와 데이터 개방에 대해 미래 지향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출처 : The Science Times, 2019년 9월 27일자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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