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임영익 대표 연사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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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1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 ‘제16회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에서 두 번째 연사로 나선 임영익 인텔리콘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는 수십년 전부터 AI를 법률에 활용하려는 시도가 지속됐지만 판사와 검사 등 법조인의 거센 반발 등에 도입이 미뤄졌다고 지적했다.

임 변호사는 “법원이 AI 도입을 허가하자마자 리걸테크 스타트업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세계 1500개 이상 기업이 창업을 했다. AI 처음과 끝은 검색인데 법률도 처음과 끝이 검색”이라며 AI가 법률 서비스 활용에 유리함을 설명하면서 “AI가 발전하더라도 AI 혼자 힘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조건을 종합해 판단하는 능력은 인간을 따라잡을 수 없기 때문”이라며 사람 중심 AI 활용을 강조했다.

출처 : 전자신문, 2019년 10월 13일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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