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익 대표는 ATS 2019에서 ‘인공지능 판사와 프레디쿠스’란 제목으로 최근의 접목 사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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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대적자’ 잘못된 인식 벗고 ‘첨단 도우미’로 탈바꿈

AI는 그 동안 인간 작업 중 상당 부분을 대신하는 역할도 해 준다. 대표적인 분야 중 하나가 법률과 의료다. 두 분야 모두 방대한 최신 자료들을 빠르게 습득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인텔리콘 메타연구소는 AI 기술을 법률 쪽에 잘 결합했다. 이 연구소 임영익 대표는 ATS 2019에서 ‘인공지능 판사와 프레디쿠스’란 제목으로 최근의 접목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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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ZD NET Korea, 2019년 10월 29일자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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