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계약서 분석기 ‘알파로’ 2019 세계일류상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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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익 대표 “법률인공지능, 창의적 도전 멈추지 않을 것”
금융계약 분석머신 ‘알파로F’ 개발…기술중심 혁신 가속도

인텔리콘연구소의 인공지능 계약서 분석기 ‘알파로’가 ‘2019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1일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열린 2019 세계일류상품 수여식에서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가 개발한 딥러닝 기반 계약서 분석기 ‘알파로(Alpha-Law)’를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영익 대표는 “인텔리콘이 알파로F의 학습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면 세계 최초로 금융계약서를 독해하는 인공지능 계약서 분석머신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라며 “인텔리콘은 법률인공지능 영역에서 4차 산업혁명의 혁신을 개척하는 창의적 도전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법률저널, 2019년 11월 21일자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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