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농포럼] “인공지능, 예측지능으로 진화…농업도 AI로 혁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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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예측지능’
AI는 데이터를 먹고 자라
생명 다루는 농업 정보도 디지털화하면 혁신 일어날 것
인공지능 활용 고민할 시점

임영익 인텔리콘메타연구소 대표(사진)는 ‘AI와 프레디쿠스(예측지능)’라는 주제발표에서 “AI가 다양한 영역으로 점차 확대되면서 미래를 예측하는 프레디쿠스로 거듭나고 있다”며 “농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디지털로 데이터화할 수 있다면 농업에 일대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 대표는 “AI는 데이터를 먹고 자라는 괴물”이라며 “미래엔 법률보다는 생명을 다루는 영역에 더 큰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법률과 판례는 정보량이 너무 적고, 가만히 있어도 무한한 정보를 생산하는 것은 생명 그 자체”라는 게 그의 얘기다. 임 대표는 “생명을 다루는 농업 역시 유망분야가 될 것”이라며 “농업분야에서 이같은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역설했다.

출처 : 농민신문, 2019년 12월 6일 (원문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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