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콘, 국내 ‘법률AI’ 개척자에서 선도자로 자리매김…

딥러닝과 법률추론, NLP 기반 독보적 기술력을 앞세운 인텔리콘의 법률AI 라인업 ‘알파로, 법률메카, 유렉스’로 대상, 금상, 은상 3관왕 영예

국내 최대 규모의 지식재산행사로 특허청(청장 박원주)이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SIIF)에서 법률인공지능 개발업체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인텔리콘은 2019 발명특허대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장관상을 수상한 지능형 법률정보시스템 ‘유렉스’(U-LEX)를 비롯, 계약서 분석 법률AI ‘알파로’(Alpha-Law), 하이브리드 법률QA 머신 ‘법률메카’까지 자사의 법률AI 라인업을 지식재산대전에 모두 출품, 행사기간 내내 인공지능 변호사를 체험하려는 방문객들로 붐벼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대상을 받은 ‘알파로’는 딥러닝 기반으로 기계독해와 법률추론기술을 융합, 인공지능이 계약서를 단 몇 초만에 독해해 위험요소와 누락요소를 찾아내고 계약의 핵심정보를 추출해 관련 법령과 해설까지 제공하는 법률문서 독해·추론 AI시스템이다. 최근 알파로는 상위버전 ‘알파로F’를 통해 금융관련 계약문서 분석을 위한 학습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인공지능신문, 2019년 12월 4일 (원문 전체보기)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