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콘·경남교육청, ‘미래교육 테마파크 건립’ 업무협약

인텔리콘연구소(대표변호사 임영익)는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과 ‘미래교육 테마파크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텔리콘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미래의 법률, AI 재판 시뮬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융합학습 교실을 운영한다. 애플,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기업과 함께 콘텐츠 개발에 참여해 코딩,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미래교육 테마파크내 프로그램 개발을 맡는다. 

임 대표변호사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결합된 미래지향적 교육공간을 조성할 좋은 기회”라며 “학생 뿐만 아니라 교사에게도 의미 있는 융합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법률신문, 2020년 6월 23일 (원문 전체보기)

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