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콘, 형사사법포털 10주년 행사서 강연

법률 인공지능 전문 기업 인텔리콘연구소(대표 임영익)는 8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Korea Information system of Criminal Justice Services)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주제발표를 했다고 밝혔다.

임영익 대표는 ‘인공지능과 법률의 미래’에 대한 발표를 맡아 세계 리걸테크 시장과 법률 인공지능 발전 현황을 설명했다. 임 대표는 “KICS 도입 이후 투명하고 신속한 형사사법 절차가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빅데이터 시대에는 사법절차에서도 데이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리콘연구소는 지능형 법률정보 검색 시스템 ‘유렉스’ 등 법률 인공지능 기술을 선보였다.

인텔리콘이 개발한 법률 인공지능 기술은 지능형 법률정보 검색 시스템 ‘유렉스(U-LEX)’, 법률 QA 하이브리드 플랫폼 ‘법률메카(Law-meca)’, 지능형 계약서 분석기 ‘알파로(Alpha-law)’가 있다.

출처: ZDNet Korea, 2020년 7월 9일(원문 전체보기)

2020/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