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Meta

빅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

지능형 법률 정보 시스템의 인터페이스로서 연구중인 빅데이터 시각화 프로젝트는 기존의 데이터 시각화와는 달리 인터페이스로서 기능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네트워크 상에서 구현되고 있는 수많은 정보 검색 시스템은 검색의 결과를 텍스트나 이미지의 형식으로 나열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가장 유사한 결과를 보여준다는 검색시스템의 목적과 도서의 형식을 빌린 이러한 인터페이스가 인간에게 가장 익숙한 형식임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정보의 관계를 통하여 지식을 발전시키는 우리의 두뇌 시스템과는 동떨어진 인터페이스라는 것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단순 나열 형식으로 보여준다면, 이를 조직하여 또다른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인텔리콘 연구소에서는 정보의 상관 관계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빅데이터 시각화를 통하여 정보가 지식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현재 개발중인 지능형 법률 정보 시스템 개발 시스템은 이러한 빅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인터페이스와 함께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능형 법률 정보 시스템과 빅데이터 시각화의 통합된 시스템 프로세스는 아래 이미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메타생각<Meta-thinking>과 디자인 발상법

메타생각(Meta-Thinking)이란 말 그대로 “생각 위의 생각”이란 뜻입니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자기 생각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 해 보는 “Thinking about Thinking”에 대한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그 개념을 바탕으로 메타생각은 실전 사례나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생각을 스위치 하는 가에 대한 기술입니다. 미로그림을 예를 들자면 우리가 미로 게임을 할 때, “미로의 출구를 찾아라!” 라고 그러면 입구에서 시작해서 출구를 시행착오를 통해서 찾아나가게 되는데, 보통 우리의 경험식으로 보면은 중간 쯤 미궁에 빠졌을 때, 그렇게 직접적인 방법을 쓰지 않고, 출구로 가서 거꾸로 길을 찾아오는 그런 전략을 쓰게 된다는 것을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 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역으로 하는 그 생각의 스위치가 어떻게 일어나느냐는 것을 관찰해 보면은 우리가 그림을 보면서 전체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끝에서 한다라는 생각의 스위치가 쉽게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에 진짜 미로라는 건물 속에 들어가서 우리가 출구를 찾는 다라고 상상을 한 번 해 봅시다.

미로그림

그러면 입구에 들어가서 계속 헤매게 되겠지요? 그런데 그 출구를 찾아 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로 전체를 볼 수 없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우리 자신이 미로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좀 전에 언급한 우리의 어린 시절에 놀았던 그 미로게임은 미로전체를 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출구에서 찾으면 된다라는 생각의 스위치가 일어난다는 것이죠.

이런 방식으로 <메타생각>이라는 것은 자기 생각에 대해서 생각을 하기 위해서 빠져 나와서 자기 자신을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그런 개념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저희 인텔리콘 연구소에서는 이런 메타생각을 예술의 창조적 발상의 방법론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아트

  • 프로젝션 맵핑,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
  • 인터렉티브 효과를 이용한 동적 콘텐츠 개발
  • 3D 가상 콘텐츠의 예술적 활용 연구

시각예술

  • 빅데이터 시각화를 이용한 인터페이스 개발
  • 디바이스의 변화에 적응한 UI/UX 연구
  • 인지과학을 이용한 시각 예술 분석

공연예술

  • 장르의 혼합에 따른 공연예술의 변화 연구
  • 메타 예술 장르의 창조
  • 관객참여를 통한 비선형 스토리텔링 연구